화면을 보고, 말로 고칩니다
기획자가 고칠 곳을 화면에서 짚고 원하는 내용을 문장으로 말하면, 화면과 데이터 구조가 함께 바뀝니다. 아래는 그 과정을 재현한 것입니다.
구매 요청 현황
+ 새 요청이번 달 요청48건
승인 완료36건
집행액₩ 8.4M
요청›팀장›재무›+ 대표이사
| 요청명 | 요청자 | 금액 | 예산 대비 | 상태 |
|---|---|---|---|---|
| 신규 장비 구매 | 김민수 | 12,400,000 | 92% | 승인 대기대표이사 승인 대기 |
| 마케팅 도구 갱신 | 이서연 | 860,000 | 41% | 승인 |
| 사무용품 정기 구매 | 박지훈 | 320,000 | 18% | 승인 |
기획자가 선택한 영역
canai assistant · 화면 수정 모드
직접 골라 보세요
1. 이 데모가 보여주는 것
- 화면이 먼저다 — 문서가 아니라 실제로 눌러볼 수 있는 화면에서 기획이 시작됩니다.
- 고칠 곳을 짚는다 — 어디를 바꿀지 화면에서 직접 선택합니다. 어떤 파일의 몇 번째 줄인지 알 필요가 없습니다.
- 업무의 말로 요청한다 — "90%가 넘으면 빨간색으로"처럼 업무 담당자가 쓰는 표현 그대로입니다.
- 화면과 데이터가 함께 바뀐다 — 컬럼 하나를 추가해도 저장 구조, 결재 규칙, 집계가 같이 따라옵니다.
2. 이 데모가 보여주지 않는 것
여기서 생략된 단계가 실제 제품에서는 이어집니다. 요청을 반영한 뒤 테스트 시나리오가 자동으로 생성되어 기존 기능이 망가지지 않았는지 확인하고, 변경 내역이 깃허브 저장소에 이력으로 남습니다. 자세한 구성은 기획 보고서와 사업구상 페이지의 기반 섹션을 참고하세요.
아직 결정 전 이 데모는 의도한 상호작용을 재현한 것으로, 실제 제품 화면의 녹화가 아닙니다. 파일럿 구축 후 실제 화면 녹화로 교체할 예정입니다.
← canai.team 사업구상으로